2024년 청년, 중장년 일상돌봄 서비스는 어려움을 겪는 모든 이에게 맞춤형 돌봄을 제공합니다. 보건복지부는 179개 시·군·구에서 서비스를 확대하며, 혼자 일상생활이 어려운 19~64세 청·중장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소득 수준과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1. 서비스 소개
1.1 신청 대상 확대
돌봄이 필요한 가족돌봄청년부터 청·중장년까지 포괄적인 서비스 제공.
1.2 서비스 내용
돌봄, 식사, 심리지원 등 통합적인 일상돌봄 서비스 제공.
1.3 서비스 대상 및 제공지역 확대
19~64세의 혼자 일상생활 어려운 청·중장년을 대상으로 179개 시·군·구에서 서비스 제공.
2. 서비스 신청 및 이용 방법
2.1 소득 수준과 무관한 신청
누구나 서비스 신청 가능하며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 결제 후 이용.
2.2 다양한 서비스 선택
각 지역에서 제공하는 여러 서비스 중 필요한 것을 선택하여 이용.
2.3 대상 확대와 지역별 특화 서비스
지역별 여건과 수요에 따라 최대 2개의 특화 서비스 선택 가능.
3. 일상돌봄 서비스의 종류
3.1 재가 돌봄·가사 서비스
이용자 가정 방문으로 탄력적으로 제공되며 최대 월 72시간 제공.
3.2 특화 서비스
식사 지원, 교류 증진 등을 통한 부담 경감 서비스 제공.
4. 서비스 확대와 개선
4.1 서비스 제공 지역 확장
전국 17개 시·도의 179개 시·군·구에서 서비스 지원.
4.2 서비스 대상 확대
질병, 부상, 고립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까지 서비스 대상에 추가.
5. 서비스 이용 절차
5.1 신청 및 이용권 발급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 후 이용권(전자바우처) 발급.
5.2 본인부담금 결제
서비스 이용을 위해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 결제 필요.
6. 복지부의 노력과 향후 계획
6.1 서비스 향상과 확대
보건복지부는 서비스 품질 향상과 누구나 필요할 때 이용 가능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다짐.
6.2 사회서비스 활용 독려
청·중장년들에게 아프거나 혼자 생활하기 어려울 때 필요한 서비스를 적절히 활용하도록 독려.
7. 서비스 신청 문의
7.1 문의 및 상담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정책관실 사회서비스사업과: 044-202-3224
마무리
일상돌봄 서비스는 소득 수준과 상관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복잡한 서비스 구분과 다양한 선택지를 통해 개개인에게 맞춤형 돌봄을 제공합니다. 보건복지부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서비스 영역은 더욱 확대되고, 더 많은 청·중장년층이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